사적인 이야기 | Posted by 홍대표 2008/05/29 05:25

맥북에어 SSD 버전 재고가 없다

그 정도로 인기가 많은건가 아니면, 물량이 적었던것인가?

맥북에어 SSD 제품이 없다고 합니다.

제품있는곳 아시는분?

오늘 오후 2시에 여의도 하나로텔레콤 본사에서 하나TV 관련 미팅이 있는데

아직도 안자고 이러고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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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보내버린 아메리카코카스파니엘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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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이야기 | Posted by 홍대표 2008/04/05 22:07

정신차리고.. 다시 집중모드로..

머리속 조각모음을 좀 해야할 필요성이 있음

가장 중요한 시기.. 비지니스를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

약간.. 정신이 살짝 풀어졌음..

해야할 일 들이 너무 많다.

어서어서.. 처리 하자.

나는 바쁘게 살던놈이니까...

여유 찾으려고 하면 아니됨..

그냥 스스로에게 하는 이야기..
자문 변호사인 한봉조 변호사님께 인사드리러 갈겸해서 티켓들고 갔는데..

가서 일 해결 관련된거 도움 드리는 거로, 부수입도 생기고

점심도 얻어먹고..

좋은일이 생김
사적인 이야기 | Posted by 홍대표 2008/03/31 09:48

이번주는 시작이 좋다

상쾌한 아침으로 부터의 출발..

무엇인가 대단한 일들이 벌어질것만 같은 4월첫째주

지난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컨디션 유지를 잘했음.

상큼한 레몬과 같은 날씨...

와사비색의 풋사과와 같은 색깔의 날씨...

가슴을 찢어서 상쾌한 바람을 내 가슴속으로 강제 흡입시키고 싶은 날씨..

내 심장에 과급기를 달아볼까나?

동생놈하고 나하고 열심히 뛸 테니 일이 잘되었으면 한다.

해야할일들도 많은데, 천천히 한가지씩 풀어나가야겠음

서버 정상화 부터하고 새싹 뉴사이트 오픈개시 꼭 할것임
사적인 이야기 | Posted by 홍대표 2008/03/30 20:42

호도과자

어릴적 추억...

그리고 고속버스를 타고 다닐때의 추억...

고속도로를 타면 먹을만한 아이템의 추억..

역시 호도과자..

서울 시내에서 파는 것들은 모두 호도형 과자다. 호도모양의 과자

호도인가 호두인가 ㅎㅎ 아무튼 네이버검색은 나중에 하고

호도과자는 정말로 맛있다.

호도모양에 실제로 호도가 짤라져서 들어가있고, 따끈한 호도과자의 경우

따근한 팥앙금과 함께 입안에서 도는 달콤함은 일품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행복을 느낄수있는 아이템 하나..

호도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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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이야기 | Posted by 홍대표 2008/03/30 11:57

휴일이 더 바쁘다

토요일, 4시경 출발해서 대전갔다가

대전에서 10시 출발해서 서울도착해서

차두고,,,

다시 서울역에서 천안아산역으로 가서 결혼식 참석하고

천안아산역에서 다시 용인갔다가

용인에서 다시 서울와서 서울에서 미팅한건하고

또 홍테크 관련된 일하고...

흠...


놀고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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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오늘은 중요한 날이며, 숨막히는 날이 될 것 같다.

지금 워밍업중이며,,,

아침 식사 후 조낸 뛸것임!!!

심장이 터지도록,, 아니 심장이 터져야 한다!

심장이 터지도록 뛰는 하루...

블로거 영화제에서 잠시 휴식을 취할 예정이지만, 하루종일 열심히 뛰지 않으면

안되는 하루기 때문에...

3일간의 밀린 일들을 위해서 달려야한다.
사적인 이야기 | Posted by 홍대표 2008/03/25 06:48

50시간 연속 해킹 대회

와우해커 가족 들과 함께 한 풀타임 50시간.

이상하게 와우해커 일이고, 와우해커 가족과 함께라면 50시간 아니라 100시간도

거뜬할것같은... 알수없는 에너지의 원천...


해킹 대회 예선전 이 끝나고, 결과 발표하고

잠쉬도 대충 보낼수없음..

바로 다시, 홍테크 새싹을 위해.. 달려야함

쉴때가 아님..

사적인 이야기 | Posted by 홍대표 2008/03/21 03:12

비스타를 무료로 얻기 위한 고통

어제 포스팅할때 윈도우 비스타 얼티메이트 + SP1 버전을 받기 위한
MS윈도우 2008 신제품 발표회라는 부분을 포스팅 한적이 있다.



잠을 자지않고 아침 6시 30분에 집에서 나와서 차를 타고 그랜드힐튼 호텔에 도착
하니 7시정도 되었다.

7시부터 한참 기다리다가 사람들이 몰리는 것 같아서 갔다.
벌써부터 한 100명은 있어보이는듯..

Early Bird 선물로 윈도우 비스타 얼티메이트 SP1 버전을 받을수있는 것이다.

일찍 도착하니,


8시부터 등록을 받아주더라

원래 8시 30분부터인데 일찍받아주는것이 그래도 고맙지...

이야.. 비스타를 받겠구나 하고, 내 차례가 되어서 갔는데 가벼운 가방뿐이다.

네임텍을 보니 4개가 붙어있다.

점심식사쿠폰, 음료쿠폰, 경품응모쿠폰, Early Bird 쿠폰

그리고 설명서에 써있다.

Early Bird 쿠폰인 윈도우 비스타는 오후 3시 등록데스크에서 나누어드립니다.

줴길...

이거받으러왔는데, 오후 3시까지 버텨야한다.



이래저래 선물받으러 다니고 왔다갔다하다가 기조연설듣고 오전 데모시연
좀 보고, 있다보니 재미가 있다.

원래 취지는 비스타 받은거지만 사실 신제품 발표회도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윈도우 2008 스타터킷, 윈도우 비스타 얼티메이트 Sp1 그리고 비주얼스튜디오 2008
이렇게 선물로 받았으니 머 기분은 좋다.

하지만, 오후 3시까지라는... 기나긴 여정 속에 별로 듣고싶지 않았던 세션까지
듣고말았다. 역시 MS라는 생각이..

마케팅과 이벤트 능력이 아주 뛰어나다. 사람을 적절히 조절해가면서 가두어둘수있는
MS의 뛰어난 이벤트 체계

누가 했는지 몰라도, 아주 대단하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덕분에 난 오후 3시에 윈도우 비스타를 받고 집으로 왔다.

여기서 중요한건, 윈도우비스타 팔아먹으려 해도 팔수가 없다.

뛰는 놈위에 항상 나는놈이 있는법

정품상자와같이 큰박스도 아니고 얇은 번들 스타일이며, 겉봉투에는

판매금지 라고 빨간색으로 크게 써있다. ㅜㅜ


그리고 영문판이다.

물론 Ultimate Extra를 다운로드하면 한글팩으로 한글화가 되지만 그래도 귀찮지않은가

그리고 Window Live Service 도 영문판이다.

그래도 무료로 얻은 정품 비스타로 만족한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윈도우 서버 2008에 대한 기능들을 추후 상세하게 정리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윈도우 서버 2008 만세!


p.s) 어느새 나도 윈도우 빠가 되어가고 있는 걸 느낀다. 난 리눅스 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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